당신의 삶, 지금 이 순간에도 설계 중입니다.

책 소개
이 책은 투자 전문가이자 사상가인 비탈리 카스넬슨이
자신의 인생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쓴 삶의 설계서입니다.
'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'는
"우리는 죽음을 막을 순 없지만, 삶을 더욱 의식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"는 철학을 바탕으로
자기 삶의 주도권을 다시 손에 쥐는 법을 이야기합니다.

줄거리 요약
비탈리 카스넬슨은 러시아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주해 성공한 투자자로,
자본주의의 중심에서 일하며 느낀 공허함과 삶의 균형에 대해 고백합니다.
그는 이 책에서 삶을 세 가지 요소로 나누어 설명합니다:
- 시간(time) – 유한한 자원, 절대 되돌릴 수 없다
- 가치(values) – 당신이 진짜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
- 의도(intention) – 우연이 아닌 선택으로 채워지는 삶
책은 일과 가족, 재정, 우정, 죽음, 취미 등 다양한 주제에서
‘어떻게 살아야 할까’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,
무심코 흘려보내는 삶의 순간들을 의미 있게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.
📌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삶에 집중하라
📌 삶을 자동항법장치에 맡기지 말고 스스로 조종하라
📌 오늘 하루도 ‘내가 원하는 삶’을 살고 있는가 되물어라
감상평
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.
삶의 본질을 다정하게 찌르는 철학서입니다.
‘죽음’이라는 키워드는 무겁지만,
카스넬슨은 이를 통해 삶을 더 선명하게 보게 만드는 렌즈를 줍니다.
삶을 투자하듯 설계할 수 있다는 그의 말은
무언가를 ‘이루는 법’이 아니라 ‘사는 법’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.
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진짜 중요한 것과 마주하는 용기를 북돋아줍니다.
경제와 인간 존재의 균형을 고민해본 사람이라면
이 책은 깊고 단단한 울림을 남길 겁니다.

인상 깊은 문장
“죽음이 가까울수록 삶은 더 또렷해진다.”
“인생은 우연이 아닌 의도로 설계되어야 한다.”
“우리는 매일 죽음에 조금씩 가까워진다. 그렇다면 오늘,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?”
이런 분들께 추천해요
- 일상에 지쳐 삶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고 싶은 분
- 자아 성찰과 삶의 의미를 고민하고 있는 분
- 단단한 인생철학이 담긴 책을 찾고 있는 분
- 돈보다 ‘시간’과 ‘가치’가 더 중요하다고 느끼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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